2013 봄학기 개강 diary

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.
지난 겨울, 국사 시험을 끝으로 긴장이 확 풀리고, 명절에, 새로운 보금자리 적응에 거의 한달을 놀면서 지냈다.
개강이 시작되면 다시 뭔가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제도 하루종일 랩에서 놀다가 들어간 듯.

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하나씩 시작해야겠다.